저축 · 목표

1억 모으기
목표 저축 계산기

목표에서 월 저축액을 역산하거나, 지금의 월 저축액으로 언제 목표에 닿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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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달성에 필요한 월 저축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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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금리는 매달 같은 비율로 복리 적용되고 저축액은 매월 말 납입된다고 가정한 간이 결과입니다.

목표 저축 계산 안내

"1억을 모으려면 매달 얼마씩 저축해야 할까?" 이 계산기는 이 질문에 두 가지 방향으로 답합니다. 목표 금액과 기간을 정하면 필요한 월 저축액을 역산해주는 '필요 월 저축액' 모드, 그리고 매달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이 정해져 있을 때 목표에 도달하는 시점을 계산해주는 '목표 도달시점' 모드입니다. 두 모드 모두 매달 같은 금액을 납입하고 월복리로 이자가 붙는다고 가정합니다.

필요 월 저축액을 구할 때, 예상 연 이자율을 0%로 두면 단순히 목표 금액을 개월 수로 나눈 값이 나옵니다. 이자율을 입력하면 매달 쌓이는 원금에 이자가 계속 더해지는 적립식 복리 계산이 적용되어, 이자가 채워주는 부분만큼 필요한 월 저축액이 줄어듭니다. 반대로 목표 도달시점 모드에서는 매월 저축액과 목표 금액, 이자율을 바탕으로 목표액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개월 수를 구하고, 입력한 저축 시작일에 이 개월 수를 더해 예상 도달 날짜를 보여줍니다.

'물가상승률로 미래 목표액의 현재가치 보기' 옵션을 켜면 필요 월 저축액 자체는 바뀌지 않고, 대신 목표를 달성하는 시점의 1억원이 지금 기준으로는 실제 얼마만큼의 구매력을 갖는지를 별도로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물가상승률을 연 2.5%로 가정하면 10년 뒤의 1억원은 지금의 약 7,800만원 정도의 가치로 계산됩니다. 이 값은 명목금액(실제 모이는 돈의 숫자)과 실질가치(그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의 양)를 구분해서 보기 위한 참고용 지표입니다.

1억 모으기, 전세자금 마련, 결혼자금, 교육비, 여행자금처럼 목적은 저마다 다르지만 계산 방식은 동일합니다. 다만 계산 결과를 특정 금융상품의 확정 수익으로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예적금은 예금자보호 한도(금융사별 5천만원), 세후 수익률(이자소득세 15.4% 반영), 상품별 납입 한도, 중도해지 시 불이익이 있으므로 계산값은 어디까지나 계획을 세우기 위한 참고 수치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계산 결과 목표 기간이 지나치게 길게 나온다면, 목표 금액을 낮추거나 월 저축액을 늘려 다시 계산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필요 월 저축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목표 금액, 기간, 예상 연 이자율을 넣으면 매달 같은 금액을 저축하면서 월복리로 이자가 붙는다고 가정해 필요한 월 저축액을 역산합니다. 이자율을 0%로 두면 단순히 목표 금액을 개월 수로 나눈 값이 되고, 이자율이 있으면 이자로 채워지는 부분만큼 월 저축액이 줄어듭니다.

예상 연 이자율은 어떤 기준으로 넣어야 하나요?

실제로 이 돈을 넣어둘 예금·적금 상품의 금리를 넣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여러 상품에 나눠 넣을 계획이라면 평균적인 금리를 추정해 넣으면 됩니다. 이자율을 너무 낙관적으로 높게 잡으면 실제로는 계산보다 더 많이 저축해야 목표에 도달할 수 있으니 보수적으로 입력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물가상승률을 반영하면 필요 저축액이 줄어드나요?

아닙니다. 물가상승률 옵션은 필요 월 저축액 자체를 바꾸지 않습니다. 대신 목표 금액을 달성하는 시점에 그 돈의 실제 구매력이 지금 기준으로 얼마인지(현재가치)를 참고로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5년 뒤 1억원을 모아도 물가가 오른 만큼 지금의 1억원보다는 살 수 있는 것이 적다는 의미입니다.

목표 도달시점 계산 결과와 실제 결과가 다를 수 있나요?

네,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매달 같은 금액을 빠짐없이 납입하고 금리가 계산 기간 내내 일정하다고 가정합니다. 실제로는 중간에 납입을 거르거나 금액을 바꾸는 경우, 금리가 변동하는 경우, 상품의 이자소득세나 중도해지 조건에 따라 실제 도달 시점이 계산 결과보다 늦어지거나 빨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