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항상 적습니다. 다만 초기 월 납입액이 커서 현금 흐름 부담이 있습니다. 매달 지출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원리금균등, 총 비용을 줄이고 초기 부담을 감당할 수 있다면 원금균등이 일반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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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 방식별 월 납입액과 전체 스케줄을 확인하고, 지금 대출을 갈아타는 편이 유리한지도 비교해 보세요.
예상 월 납입액
0원
| 회차 | 구분 | 납입액 | 원금 | 이자 | 잔액 |
|---|
대환 비교 결론
지금 갈아타면 0원 이득
남은 원금은 어느 쪽에서도 동일하므로, 앞으로 낼 이자와 대환 비용만 비교합니다.
| 은행 | 상품 | 금리유형 | 최저 | 평균 |
|---|---|---|---|---|
| 경남은행 | BNK모바일주택담보대출 | 변동금리 | 4.26% | 3.85% |
| 중소기업은행 | IBK주택담보대출 | 변동금리 | 4.57% | 4.04% |
| 중소기업은행 | IBK주택담보대출 | 변동금리 | 4.57% | 4.07% |
| 부산은행 | BNK행복스케치 모기지론 | 변동금리 | 4.20% | 4.10% |
| 주식회사 케이뱅크 | 아파트담보대출(구입) | 변동금리 | 4.46% | 4.15% |
| 우리은행 | 우리아파트론 | 변동금리 | 4.22% | 4.16% |
| 제주은행 | 제주홈대출 | 변동금리 | 4.52% | 4.16% |
| 농협은행주식회사 | NH주택담보대출 | 변동금리 | 4.32% | 4.16% |
| 은행 | 상품 | 금리유형 | 최저 | 평균 |
|---|---|---|---|---|
| 광주은행 | 청년맞춤형 전월세보증금 대출 | 변동금리 | 3.32% | 3.38% |
| 농협은행주식회사 | NH전세대출(주택금융공사) | 변동금리 | 3.28% | 3.46% |
| 중소기업은행 | IBK전세대출 (HF) | 변동금리 | 4.09% | 3.64% |
| 주식회사 케이뱅크 | 전월세보증금 대출 | 변동금리 | 3.94% | 3.65% |
| 중소기업은행 | IBK전세대출 (HF) | 변동금리 | 4.08% | 3.80% |
| 농협은행주식회사 | NH전세대출(주택도시보증공사) | 변동금리 | 3.28% | 3.82% |
| 주식회사 카카오뱅크 | HF 전월세보증금 대출 | 변동금리 | 3.50% | 3.83% |
| 중소기업은행 | IBK전세대출 (HUG) | 변동금리 | 4.07% | 3.85% |
평균금리는 해당 은행이 직전 달에 실제로 취급한 대출의 평균입니다. 개인의 신용점수·담보인정비율(LTV)·상환방식에 따라 실제 적용금리는 달라집니다.
기준일 2026-08-10 · 출처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은행 공시 기준)
대출 기간 내내 매달 같은 금액(원금+이자)을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매달 똑같은 금액이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방식이에요. 처음엔 그 돈의 대부분이 '이자'로 나가고, 시간이 지날수록 '내 대출 원금을 갚는 돈'이 늘어나는 구조예요. 월급처럼 매달 똑같은 금액을 계획하고 싶은 분들이 선호해요.
매달 같은 원금을 갚고, 여기에 남은 대출 잔액에 대한 이자를 더해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초반 납입액이 가장 크고 점차 줄어듭니다.
매달 '갚는 원금'은 항상 똑같아요. 다만 아직 안 갚은 대출 금액(잔액)이 줄어들수록 이자도 같이 줄어서, 첫 달에 가장 많이 내고 갈수록 내는 돈이 줄어드는 구조예요.
대출 기간 동안 이자만 납부하다가, 만기에 원금 전액을 한 번에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매달 내는 돈은 가장 적지만 총 이자는 가장 많습니다.
매달은 '이자'만 내고, 원금은 손대지 않다가 대출 기간이 끝나는 날 한 번에 다 갚는 방식이에요. 매달 내는 돈이 제일 적어서 편하지만, 원금이 그대로 남아있으니 전체적으로 내는 이자는 제일 많아요.
약정된 만기보다 먼저 대출을 갚을 때 금융사에 내는 수수료입니다. 통상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간 부과되며, 남은 기간에 비례해 줄어듭니다.
대출을 빨리 갚아버리면 은행 입장에선 예정된 이자 수익이 줄어들죠. 그래서 '약속보다 일찍 갚는 것'에 대한 일종의 위약금을 받는 거예요. 보통 대출받고 3년이 지나면 이 수수료가 없어져요.
대출 기간을 늘리면 월 상환액은 줄지만 이자를 내는 개월 수가 늘어나 총이자는 커집니다. 같은 금리·같은 원금이어도 기간 선택에 따라 총부담이 크게 달라집니다.
"월 상환액이 적다"가 "싸다"는 뜻이 아니에요. 기간을 늘리면 매달 내는 돈은 줄지만 그만큼 오래 이자를 내서 전체로는 더 많이 냅니다. 월 부담과 총이자를 함께 보세요.
원금은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 거치기간 동안 원금이 줄지 않으므로 그 이후의 월 상환액과 총이자가 모두 늘어납니다.
"처음 몇 년은 이자만 내세요"라는 조건이에요. 당장은 편하지만 원금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거치기간이 끝나면 상환액이 확 오르고 총이자도 늘어납니다. 이 계산기는 거치 없이 바로 갚는 경우를 계산합니다.
이 페이지의 세율·요율은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습니다. 실제 신고·가입 전에는 위 기관의 최신 자료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같은 금액을 빌려도 상환 방식에 따라 매달 내는 돈과 총 이자가 달라집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내는 방식으로 초반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원금균등은 매달 같은 원금에 남은 잔액의 이자를 더해 내는 방식이라 첫 달 부담이 가장 크지만 총 이자는 가장 적습니다.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만 내다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으로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이 계산기는 세 방식의 월 납입액과 회차별 상환 스케줄, 총 이자를 보여줍니다.
대환(갈아타기) 비교 탭은 "지금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타면 실제로 이득인가"를 계산합니다. 갈아탈 때는 금리 차이만 볼 것이 아니라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의 설정 비용까지 합쳐 총비용을 비교해야 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통상 대출 실행일부터 3년간 부과되며 남은 기간에 비례해 줄어듭니다. 참고로 2025년 1월 13일 이후 새로 받은 대출은 제도 개편으로 수수료율이 크게 낮아졌기 때문에(주택담보대출 평균 약 1.2~1.4% → 0.6~0.7%), 언제 받은 대출인지에 따라 계산 결과가 달라집니다.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항상 적습니다. 다만 초기 월 납입액이 커서 현금 흐름 부담이 있습니다. 매달 지출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원리금균등, 총 비용을 줄이고 초기 부담을 감당할 수 있다면 원금균등이 일반적인 선택입니다.
통상 "상환금액 × 수수료율 × (남은 부과기간 ÷ 전체 부과기간)"의 일할 방식입니다. 부과기간은 대부분 3년이며, 3년이 지나면 면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요율과 부과기간은 대출 약정서 또는 해당 금융사에서 확인하세요.
아닙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의 인지세·설정 비용을 빼고도 이득인지 확인해야 하며, 남은 상환 기간이 짧을수록 갈아타는 이득이 줄어듭니다. 대환 비교 탭이 이 총비용 기준으로 결론을 계산해줍니다.
은행은 실제 일수 기준(365일/윤년)과 상품별 세부 조건으로 계산하므로 월 단위 계산과 소액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해당 금융사 안내가 우선입니다.
기준일: 2026-07-27, 2026년 제도 기준
원금 12,000,000원, 연이율 6%, 기간 12개월, 거치 0개월을 넣은 가상 비교입니다. 금리는 전 기간 고정하고, 월이율은 연이율 ÷ 12로 계산합니다. 현재 판매 상품의 금리나 대출 가능 금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비교 순서는 첫 달 납입액 → 마지막 달 납입액 → 총이자입니다. 첫 달 부담만 비교하면 만기의 큰 상환액을 놓칠 수 있습니다. 상환 방식만 바꿔 위 계산표와 대조해 보세요.
이 예시에는 수수료·보증료·연체·금리 변동과 날짜별 일할 계산을 넣지 않았습니다. 실제 납부액은 금융기관의 약정과 상환 예정표를 확인해야 하며, 특정 대출이나 상환 방식을 권하는 예시가 아닙니다.
개념 참고: 미국 CFPB의 원금·이자 상환 구조 설명. 상환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자료이며 한국 금융상품의 계약 조건이나 세법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