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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계산기

상환 방식별 월 납입액과 전체 스케줄을 확인하고, 지금 대출을 갈아타는 편이 유리한지도 비교해 보세요.

상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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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빌리려는 전체 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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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
개월

전체 기간에 포함되며, 거치 중에는 이자만 냅니다.

원리금균등은 거치 후 매달 같은 원리금을 납부합니다.

예상 월 납입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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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 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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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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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납입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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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 납입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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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회 납입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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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상환 스케줄 전체 보기 (0회)
회차 구분 납입액 원금 이자 잔액

대출이자 계산 가이드

같은 금액을 빌려도 상환 방식에 따라 매달 내는 돈과 총 이자가 달라집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내는 방식으로 초반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원금균등은 매달 같은 원금에 남은 잔액의 이자를 더해 내는 방식이라 첫 달 부담이 가장 크지만 총 이자는 가장 적습니다.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만 내다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으로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이 계산기는 세 방식의 월 납입액과 회차별 상환 스케줄, 총 이자를 보여줍니다.

대환(갈아타기) 비교 탭은 "지금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타면 실제로 이득인가"를 계산합니다. 갈아탈 때는 금리 차이만 볼 것이 아니라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의 설정 비용까지 합쳐 총비용을 비교해야 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통상 대출 실행일부터 3년간 부과되며 남은 기간에 비례해 줄어듭니다. 참고로 2025년 1월 13일 이후 새로 받은 대출은 제도 개편으로 수수료율이 크게 낮아졌기 때문에(주택담보대출 평균 약 1.2~1.4% → 0.6~0.7%), 언제 받은 대출인지에 따라 계산 결과가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항상 적습니다. 다만 초기 월 납입액이 커서 현금 흐름 부담이 있습니다. 매달 지출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원리금균등, 총 비용을 줄이고 초기 부담을 감당할 수 있다면 원금균등이 일반적인 선택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통상 "상환금액 × 수수료율 × (남은 부과기간 ÷ 전체 부과기간)"의 일할 방식입니다. 부과기간은 대부분 3년이며, 3년이 지나면 면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요율과 부과기간은 대출 약정서 또는 해당 금융사에서 확인하세요.

금리가 0.5%p 낮은 대출이 있으면 무조건 갈아타는 게 좋나요?

아닙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의 인지세·설정 비용을 빼고도 이득인지 확인해야 하며, 남은 상환 기간이 짧을수록 갈아타는 이득이 줄어듭니다. 대환 비교 탭이 이 총비용 기준으로 결론을 계산해줍니다.

이 계산 결과와 은행 안내 금액이 조금 다릅니다.

은행은 실제 일수 기준(365일/윤년)과 상품별 세부 조건으로 계산하므로 월 단위 계산과 소액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해당 금융사 안내가 우선입니다.

기준일: 2026-07-27, 2026년 제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