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 월 저축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목표 금액, 기간, 예상 연 이자율을 넣으면 매달 같은 금액을 저축하면서 월복리로 이자가 붙는다고 가정해 필요한 월 저축액을 역산합니다. 이자율을 0%로 두면 단순히 목표 금액을 개월 수로 나눈 값이 되고, 이자율이 있으면 이자로 채워지는 부분만큼 월 저축액이 줄어듭니다.
저축 · 목표
목표에서 월 저축액을 역산하거나, 지금의 월 저축액으로 언제 목표에 닿는지 확인하세요.
목표 달성에 필요한 월 저축액
0원
매달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서, 매달 쌓인 이자가 다시 원금에 합쳐져 다음 달 이자 계산에 포함되는 방식입니다.
매달 돈을 새로 넣으면서 동시에 이미 쌓인 돈에는 이자에 이자가 붙는 방식이에요. 목돈을 한 번에 넣는 예금 복리와 달리, 매달 새로 들어오는 돈까지 함께 계산하기 때문에 계산식이 조금 더 복잡해요.
미래의 특정 금액이, 물가상승률을 반영했을 때 지금 시점에서는 실질적으로 얼마의 가치를 갖는지 환산한 금액입니다.
"10년 뒤의 1억원이 지금 돈으로 치면 실제로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을까"를 계산한 값이에요. 물가가 계속 오르기 때문에, 미래의 1억원은 지금의 1억원보다 살 수 있는 게 더 적어요. 그 실질 가치를 보여주는 게 현재가치예요.
물가상승을 고려하지 않은, 실제로 모이는 돈의 액면 숫자 그대로의 금액입니다. 목표 금액이나 계산 결과의 원금+이자 합계가 명목금액입니다.
통장에 실제로 찍히는 숫자 그대로를 말해요. "10년 뒤 1억원을 모은다"고 할 때 이 1억원이 명목금액이고, 이걸 오늘 기준 가치로 바꾼 게 현재가치예요. 둘을 구분해서 보면 목표를 더 현실적으로 세울 수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물가가 오르는 비율입니다. 이 계산기에서는 목표 금액의 미래 구매력을 현재 기준으로 환산할 때 사용됩니다.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의 양이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드는 정도를 나타내요. 예를 들어 물가상승률이 연 2.5%라면, 지금 100만원짜리 물건이 1년 뒤엔 102만 5천원이 된다는 뜻이에요. 저축 목표를 세울 때 이 부분을 감안하면 더 현실적인 계획이 돼요.
목표 금액과 기간, 기대 수익률을 정하면 매달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 거꾸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적립식 복리 공식을 월 납입액에 대해 푼 것입니다.
"5년 뒤 5,000만원"이라는 목표부터 정하고, 그러려면 매달 얼마씩 넣어야 하는지 확인하는 방식이에요. 금액이 부담스러우면 기간을 늘리거나 목표를 낮춰 다시 계산해 보세요.
이 계산기는 세전 수익률로 계산합니다. 실제 예·적금이라면 이자에 15.4%의 이자소득세가 붙으므로 만기 수령액은 계산 결과보다 적습니다.
화면에 나오는 금액은 세금을 떼기 전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자에서 15.4%를 떼기 때문에 조금 적게 받습니다. 목표를 정할 땐 여유를 조금 두는 게 좋아요.
이 페이지의 세율·요율은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이 계산기는 법정 요율이 아니라 사용자가 입력한 조건으로만 계산합니다. 금융회사·지자체마다 실제 적용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1억을 모으려면 매달 얼마씩 저축해야 할까?" 이 계산기는 이 질문에 두 가지 방향으로 답합니다. 목표 금액과 기간을 정하면 필요한 월 저축액을 역산해주는 '필요 월 저축액' 모드, 그리고 매달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이 정해져 있을 때 목표에 도달하는 시점을 계산해주는 '목표 도달시점' 모드입니다. 두 모드 모두 매달 같은 금액을 납입하고 월복리로 이자가 붙는다고 가정합니다.
필요 월 저축액을 구할 때, 예상 연 이자율을 0%로 두면 단순히 목표 금액을 개월 수로 나눈 값이 나옵니다. 이자율을 입력하면 매달 쌓이는 원금에 이자가 계속 더해지는 적립식 복리 계산이 적용되어, 이자가 채워주는 부분만큼 필요한 월 저축액이 줄어듭니다. 반대로 목표 도달시점 모드에서는 매월 저축액과 목표 금액, 이자율을 바탕으로 목표액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개월 수를 구하고, 입력한 저축 시작일에 이 개월 수를 더해 예상 도달 날짜를 보여줍니다.
'물가상승률로 미래 목표액의 현재가치 보기' 옵션을 켜면 필요 월 저축액 자체는 바뀌지 않고, 대신 목표를 달성하는 시점의 1억원이 지금 기준으로는 실제 얼마만큼의 구매력을 갖는지를 별도로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물가상승률을 연 2.5%로 가정하면 10년 뒤의 1억원은 지금의 약 7,800만원 정도의 가치로 계산됩니다. 이 값은 명목금액(실제 모이는 돈의 숫자)과 실질가치(그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의 양)를 구분해서 보기 위한 참고용 지표입니다.
1억 모으기, 전세자금 마련, 결혼자금, 교육비, 여행자금처럼 목적은 저마다 다르지만 계산 방식은 동일합니다. 다만 계산 결과를 특정 금융상품의 확정 수익으로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예적금은 예금자보호 한도(금융사별 5천만원), 세후 수익률(이자소득세 15.4% 반영), 상품별 납입 한도, 중도해지 시 불이익이 있으므로 계산값은 어디까지나 계획을 세우기 위한 참고 수치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계산 결과 목표 기간이 지나치게 길게 나온다면, 목표 금액을 낮추거나 월 저축액을 늘려 다시 계산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목표 금액, 기간, 예상 연 이자율을 넣으면 매달 같은 금액을 저축하면서 월복리로 이자가 붙는다고 가정해 필요한 월 저축액을 역산합니다. 이자율을 0%로 두면 단순히 목표 금액을 개월 수로 나눈 값이 되고, 이자율이 있으면 이자로 채워지는 부분만큼 월 저축액이 줄어듭니다.
실제로 이 돈을 넣어둘 예금·적금 상품의 금리를 넣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여러 상품에 나눠 넣을 계획이라면 평균적인 금리를 추정해 넣으면 됩니다. 이자율을 너무 낙관적으로 높게 잡으면 실제로는 계산보다 더 많이 저축해야 목표에 도달할 수 있으니 보수적으로 입력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닙니다. 물가상승률 옵션은 필요 월 저축액 자체를 바꾸지 않습니다. 대신 목표 금액을 달성하는 시점에 그 돈의 실제 구매력이 지금 기준으로 얼마인지(현재가치)를 참고로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5년 뒤 1억원을 모아도 물가가 오른 만큼 지금의 1억원보다는 살 수 있는 것이 적다는 의미입니다.
네,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매달 같은 금액을 빠짐없이 납입하고 금리가 계산 기간 내내 일정하다고 가정합니다. 실제로는 중간에 납입을 거르거나 금액을 바꾸는 경우, 금리가 변동하는 경우, 상품의 이자소득세나 중도해지 조건에 따라 실제 도달 시점이 계산 결과보다 늦어지거나 빨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