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인상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인상 후 연봉에서 현재 연봉을 뺀 인상액을 현재 연봉으로 나눠 백분율로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4,000만원에서 4,200만원으로 올랐다면 인상액 200만원을 4,000만원으로 나눈 5%가 인상률입니다. 반대로 목표 연봉을 정해두면 같은 공식을 거꾸로 계산해 필요한 인상률을 구할 수 있습니다.
소득·급여
인상률로 인상 후 연봉을 계산하거나, 목표 연봉으로 필요한 인상률을 역산하세요.
인상 후 예상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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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이나 인사평가 시즌에 자주 궁금해지는 것이 "이번에 오른 연봉이 정확히 몇 % 인상인가"입니다. 이 계산기는 두 가지 방향으로 답합니다. 현재 연봉과 인상률을 입력하면 인상 후 예상 연봉과 인상액을 계산해주는 '인상률로 계산' 모드, 그리고 원하는 목표 연봉을 먼저 정하면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인상률을 역산해주는 '목표 연봉으로 계산' 모드입니다.
결과에는 연봉 단위 인상액뿐 아니라 이를 12개월로 나눈 월급 환산 금액도 함께 보여줍니다. 연봉으로는 크게 느껴지는 인상액도 매달 체감하는 금액은 생각보다 작을 수 있어, 실제 월급 명세서에서 체감할 변화를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물가상승률로 실질 인상률 보기' 옵션을 켜면 명목 인상률이 실제 구매력 기준으로는 얼마나 되는지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실질 인상률은 (1+명목 인상률)÷(1+물가상승률)−1로 계산하며, 예를 들어 연봉이 5% 올랐어도 그해 물가가 3% 올랐다면 실질적으로는 약 1.94%만큼만 구매력이 늘어난 셈입니다. 물가상승률이 명목 인상률보다 높으면 실질 인상률이 마이너스로 나올 수도 있는데, 이는 급여의 절대 금액은 늘었지만 실제로 살 수 있는 물건과 서비스의 양은 오히려 줄었다는 뜻입니다.
이 계산기는 세전(gross) 연봉을 기준으로 한 간이 계산입니다.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세후 실수령액은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 등 4대보험료와 소득세·지방소득세 공제에 따라 달라지고, 연봉 구간이 바뀌면 적용되는 소득세율 구간(누진세율)도 함께 바뀔 수 있어 세전 인상률과 세후 실수령액 증가율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세후 실수령액과 예상 환급액이 궁금하다면 연말정산 계산기를 함께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상 후 연봉에서 현재 연봉을 뺀 인상액을 현재 연봉으로 나눠 백분율로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4,000만원에서 4,200만원으로 올랐다면 인상액 200만원을 4,000만원으로 나눈 5%가 인상률입니다. 반대로 목표 연봉을 정해두면 같은 공식을 거꾸로 계산해 필요한 인상률을 구할 수 있습니다.
명목 인상률은 급여 명세서에 찍히는 숫자 그대로의 인상률입니다. 실질 인상률은 여기서 물가상승률만큼의 구매력 감소를 반영한 값으로, (1+명목 인상률)÷(1+물가상승률)−1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연봉이 5% 올랐어도 물가가 3% 올랐다면 실질적으로는 약 1.94%만큼만 구매력이 늘어난 셈입니다.
연봉 단위의 인상액은 크게 느껴지지만 매달 체감하는 금액은 그보다 작습니다. 연봉 인상액을 12로 나눈 월 환산 금액을 함께 보여줘 실제 월급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더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세전(gross) 연봉 기준입니다.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세후 실수령액은 4대보험료와 소득세 공제에 따라 달라지며, 연봉이 오르면 누진 적용되는 소득세율 구간도 함께 바뀔 수 있어 세전 인상률과 세후 실수령액 증가율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세후 금액은 연말정산 계산기를 함께 활용해 보세요.
기준일: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