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주식 물타기 계산기

여러 번 추가 매수한 새 평단을 계산하거나, 원하는 목표 평단에 필요한 수량을 역산해 보세요.

계산 조건

계산 방식
자산 단위

현재 보유분

주
원

음수가 아닌 숫자로 입력하세요. 코인 수량은 소수점 아래 8자리까지 입력할 수 있습니다.

추가 매수 내역

여러 번 나눠 매수했다면 행을 추가하세요.

원

새 평균 단가

7,500원

총 200주를 보유하게 됩니다.

🔤 쉬운 용어 설명

평단가(평균 매입 단가)

보유한 주식의 전체 매수 금액을 전체 수량으로 나눈 값입니다. 여러 번 나눠 산 경우, 각 매수 가격과 수량을 모두 반영한 가중평균입니다.

한 종목을 여러 번에 나눠 샀을 때 "결국 한 주를 평균 얼마에 산 셈인가"를 알려주는 숫자예요. 주가가 이 가격 위로만 올라가도 손해는 아니라는 뜻이라, 많은 투자자들이 이 숫자를 손익분기점처럼 봐요.

1만원에 100주, 5천원에 100주를 샀다면 평단가는 (1만원×100+5천원×100)÷200주=7,500원이에요.
물타기

보유 종목이 하락했을 때 추가로 매수해 평단가를 낮추는 전략입니다. 평단가가 낮아지는 만큼 투입 자금과 종목 비중은 커집니다.

가격이 떨어진 주식을 더 사서 "평균 매입 가격"을 낮추는 거예요. 물을 타서 농도를 묽게 만드는 것과 비슷하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다만 더 사는 만큼 그 종목에 넣는 돈이 늘어나니, 계속 떨어지면 손실도 더 커진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해요.

10만원에 10주 산 뒤 5만원에 10주를 더 사면 평단가는 7만 5천원이 돼요. 대신 투입금은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늘어납니다.
목표 평단 역산

원하는 평단가를 먼저 정하고, 그 평단가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추가 매수 수량과 금액을 거꾸로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평단가를 얼마까지 낮추고 싶다"를 먼저 정하면, "그러려면 몇 주를 더 사야 하는지"를 계산기가 대신 계산해줘요. 다만 목표 평단가가 추가 매수 가격보다 낮으면 아무리 많이 사도 도달할 수 없다는 점이 있어요.

지금 평단가 1만원인데 추가 매수가가 8천원이라면, 목표 평단가는 8천원보다는 높아야 계산이 가능해요.
손익분기점

투자한 원금과 현재 평가금액이 같아지는 주가 지점입니다. 수수료·세금을 반영하지 않은 순수 평단가 기준으로는 평단가와 같습니다.

"본전이 되는 가격"이에요. 주가가 이 지점보다 낮으면 아직 손실, 높으면 이익 구간이라는 뜻이죠. 다만 실제로는 매매 수수료와 세금이 조금 더 붙기 때문에, 진짜 본전 가격은 평단가보다 아주 살짝 더 높다고 보면 됩니다.

평단가가 7만 5천원이면 주가가 7만 5천원을 넘어야 이익이에요. 실제로는 수수료와 세금까지 넘어야 합니다.
불타기(추가 매수로 평단 상승)

현재 평단가보다 높은 가격에 추가 매수하면 평균 매입 단가가 올라갑니다. 물타기의 반대 방향입니다.

지금 가격이 내 평단보다 비쌀 때 더 사면 평단이 올라가요. 평단이 오르면 본전 가격도 함께 올라가서, 이익 구간에 들어가려면 주가가 더 많이 올라야 합니다.

평단 10,000원에 100주를 들고 있다가 15,000원에 100주를 더 사면 평단은 12,500원으로 올라가요.
수수료·세금은 빼고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매매 수수료와 증권거래세를 반영하지 않은 순수 평균 매입 단가를 계산합니다. 실제 손익분기 가격은 그보다 조금 높습니다.

실제로는 살 때도 팔 때도 수수료가 붙고, 팔 때는 거래세도 내요. 그래서 화면에 나온 평단가에 딱 맞춰 팔면 아주 조금 손해예요. 본전을 맞추려면 그보다 살짝 높게 팔아야 합니다.

평단이 10,000원으로 나와도 수수료·세금까지 감안하면 실제 본전은 10,000원보다 조금 위예요.

근거 자료와 기준일

이 페이지의 세율·요율은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이 계산기는 법정 요율이 아니라 사용자가 입력한 조건으로만 계산합니다. 금융회사·지자체마다 실제 적용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주식 평단 계산 안내

물타기는 보유 중인 주식이 하락했을 때 추가로 매수해 평균 매입 단가(평단가)를 낮추는 전략입니다. 평단가는 (기존 수량×기존 평단 + 추가 수량×추가 매수가) ÷ 전체 수량으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10,000원에 100주를 보유한 상태에서 5,000원에 100주를 더 사면 평단가는 7,500원이 됩니다. 주가가 7,500원까지만 회복해도 본전이 되는 셈입니다.

이 계산기는 두 가지 방식을 지원합니다. 추가 매수 계획을 넣어 새 평단가를 확인하는 기본 모드와, 반대로 "평단가를 얼마까지 낮추고 싶은지"를 먼저 정하면 필요한 수량과 금액을 역산해주는 목표 평단 모드입니다. 여러 차례 나눠 살 계획이라면 행을 추가해 3차, 4차 매수까지 한 번에 계산할 수 있고, 미국 주식(달러)과 코인(소수점 8자리 수량)도 지원합니다.

다만 물타기는 신중하게 판단해야 하는 전략입니다. 평단가를 낮추는 만큼 해당 종목에 투입되는 자금과 비중이 커지므로, 주가가 계속 하락하면 손실 규모도 함께 커집니다. 하락한 이유가 일시적인지, 기업 가치 자체가 훼손된 것인지에 대한 판단 없이 기계적으로 물타기를 반복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이 계산기는 산술적인 평단가만 계산할 뿐, 매수 판단의 근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평단가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전체 매수 금액을 전체 수량으로 나눈 값입니다. (기존 수량×기존 평단 + 추가 수량×추가 매수가) ÷ (기존 수량+추가 수량)으로 계산하며, 매수 횟수가 늘어나도 같은 원리로 누적 계산합니다.

목표 평단가를 입력했는데 "도달 불가"라고 나옵니다.

목표 평단가는 추가 매수 가격보다 높고 현재 평단가보다 낮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추가 매수가가 5,000원이라면 아무리 많이 사도 평단가가 5,000원 밑으로 내려갈 수 없기 때문에, 그보다 낮은 목표는 수학적으로 도달할 수 없습니다.

수수료와 세금도 반영되나요?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순수 매수 단가 기준이며, 증권사 수수료·거래세·환전 수수료는 별도입니다. 실제 손익분기점은 계산된 평단가보다 약간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타기를 하면 항상 유리한가요?

아닙니다. 평단가가 낮아지는 대신 투자 원금과 종목 비중이 커지므로, 추가 하락 시 손실도 커집니다. 하락 원인에 대한 판단이 먼저이고, 이 계산기는 그 판단 이후의 산술 확인 도구입니다.

기준일: 2026-07-27, 2026년 제도 기준